롯데렌트카 완전자차보험 포함 가격 기름값 정보

대중교통으로 뚜벅이 여행을 할 수도 있겠지만

배차간격 등의 문제도 있고 해서 차를 빌리기로 했는데

제주 렌트카 업체마다 가격이 천차만별로 다른데

그냥 싼 업체에서 할까 하다가 그냥 돈 좀 더 써서

완전자차보험 가능한 제주 롯데렌트카 고고했다.

롯데면세점 경유해서 롯데렌터카 예약을 진행하면

할인된 가격에 가능하다고 해서 여기로 들어간.

롯데렌터카 45% 할인

롯데면세점

kor.lottedfs.com

시간에 따른 렌트비에 더해서 완전자차보험도 넣어

약 30만원 정도에 4박 5일간 제주 롯데렌트카 고고.

완전자차보험으로 자차손해 면책제도 가입하더라도

대인은 무한이지만 대물은 2천만원 이상인 경우,

자손은 1500만원 이상인 경우에는 부담이 생기니

완전자차보험이라고 해도 첫째도, 둘째도 안전운전!

Screenshot 2022 10 02 at 22.16.20
Screenshot 2022 10 02 at 22.16.45

제주공항 도착했으니까 인증샷부터 찍어주고 ㅎㅎ

카톡으로 제주 롯데렌트카 픽업에 대한 안내가 와서

엥꽁님은 카톡으로 온 유튜브 링크도 미리 봐뒀다.

일단 공항 내 2번 게이트 옆에 위치한 롯데렌터카

카운터에 방문해서 도착했다고 알리면 된다는데

우리는 그냥 바로 5번 게이트로 나와서 셔틀을 타러.

003315

5번 게이트로 나가면 이렇게 렌터카 셔틀을 타러 가는

사람들의 무리가 잔뜩 있는데 쭉쭉 따라가다보면

렌트카 탑승 안내문이 나오는데 어디로 가야 하지

두리번거리니까 직원분이 제주 렌트카 어느 업체인지

물어보시고 몇 번으로 가면 된다고 안내도 해주시던.

SE d6811e9e 5e77 4219 98a4 766c1f264179

제주 롯데렌트카는 1구역 4번 주차장에 가면

요렇게 타요 버스를 타고 이동을 하면 되는데

운영 시간은 오전 6시부터 오후 11시까지라서

첫 비행기로 와도 제주 렌트카 대여가 가능할 것 같던.

셔틀버스를 탈 때 출입구 앞 단말기에 카톡으로 온

큐알코드를 인식시켜주면 롯데렌트카 오토하우스

도착 시간에 맞춰서 예약한 차량을 준비해준다고.

우리는 제주오토하우스에서 대여해서 제주오토하우스로

반납하는 식으로 예약을 했는데 이곳 외에도

중문에 위치한 롯데호텔로도 대여와 반납을 설정 가능.

우리는 원래 홈페이지에서 예약할 때만 해도

22일(목) 10시 픽업으로 예약을 했다가

출발 비행기를 다시 끊으면서 픽업 시간을 미뤘는데

3시간쯤 늦게 픽업했더니 만오천원 정도 환불해주더라.

이렇게 카톡으로 유튜브나 링크 등이 꼼꼼하게 와서

미리 보고 가면 도움이 확실히 되는 것 같은 ㅎㅎ

셔틀에 타면서 큐알코드를 스캔해두면 도착 시간에

맞춰서 차량을 준비해준다고 하니까 쓸데없이

시간을 버리지 않게 미리미리 하는 걸 추천하고픈ㅎㅎ

SE d090e355 b260 4df6 b537 fb92563effce

셔틀에서 내려서 제주 롯데렌트카 오토하우스

들어가니까 이렇게 셀프체크인이 있었는데

셀프체크인으로 추가운전자 등록을 비롯해서

차량위치 확인 등도 가능하니까 대면 없이

셀프 체크인으로 빠르게 확인도 가능했다.

반납일정, 보험을 바꾸고 싶다면 직접 수정도

가능하다고 하는데 우리 같은 경우에는 픽업을

처음 예약보다 늦게 바꿨는데 전화로 처리했던.

주차장 출구에서 직원에게 운전면허증 보여주면 끝.

제주 롯데렌트카 완전자차보험 때문에 예약을 했는데

우리 예약 내역을 보면 알겠지만 약 5일 대여하면서

7만 2천원의 보험 및 기타 옵션이 붙긴 했지만

그래도 타이어 펑크를 비롯해서 사고 났을 때 처리를

걱정 안 하고 편하게 다닐 수 있어서 이게 낫더라 ㅎㅎ

우리는 중간에 유선으로 픽업 시간을 바꾸면서

소통에 문제가 생겨서 1시 도착인데 직원분께서

1시 출발 비행기라고 오해를 하셔서 2시 반으로

대여 시간을 맞춰두셔서 오토하우스 도착했는데

차량이 배차준비중이라고 뜨는 황당한 상황이었던.

고객명(핸드폰 번호 뒷자리) 그리고 렌트한 차종명,

차량번호, 주차 위치가 이렇게 전광판에 뜨는데

우리 차는 계속 준비중으로 나와서 결국 카운터에

문의를 했더니 먼저 준비를 해주시겠다고 처리됐다.

대여 차량 주차 안내를 보고 어느 구역에 있는지

확인한 다음에 그 자리에 있는 차를 확인하면 되는.

다행히 우리 차도 금방 준비가 되어서 제주 렌트카

롯데렌트카에서 10분 남짓 기다려서 배차가 됐다.

번호를 확인하고 나면 이렇게 차량 찾는 곳으로 고고.

따로 직원이 안내해주시는 게 아니라 번호를 보고서

차량번호대로 가면 자동차 키도 차량 안에 있는 방식.

이렇게 다양한 차종이 준비되어 있기 때문에

선택지가 다양했는데 제주 렌트카 이용해본 후배가

제주도는 전기차 충전소도 여기저기 많기 때문에

전기차도 괜찮다고 추천해줘서 타볼까 했었는데

운전자인 엥꽁님의 의견대로 우리 차랑 같은 차로.

캐스퍼나 요런 경차도 보였는데 연휴는 아니지만

많은 차가 빠져 있어서 제주 렌트카 고를 때

우리처럼 제주 롯데렌트카 이용자가 많구나 싶었다.

​​

우리 차랑 같은 차로 렌트를 했는데 완전자차보험으로

진행하는 경우에는 블랙박스가 없는 차도 있다던데

우리가 탄 차는 블랙박스도 달려 있는 모습이었다.

완전자차보험이라 기스 나고 이런 건 문제되지 않아

따로 외관을 찍어둘 필요는 없었는데 그래도 혹시 몰라

엥꽁님은 전체 차의 외관을 동영상으로 찍어뒀던.

아무래도 트렁크나 이런 데 캐리어 꺼내면서 생긴 듯한

기스가 나 있었는데 뭐 나중에 반납할 때도 문제 없던.

워낙 많은 차가 있다보니까 롯데렌터카 한쪽에는

렌트됐던 차량 정비를 겸하는 듯한 공간이 보였는데

여기도 모여 있는 차가 정말 많이 있더라.

우리가 렌트한 차량은 기름이 가득 채워져 있었는데

604km라는 걸 체크하고 나중에 반납할 때도

기름 만땅 채워서 반납하면 되는 시스템이었다.

우리 렌터카는 10만 조금 안 탄 차량이었는데

옵션 별로 없는 아반떼 몰다가 거의 풀옵션인 차를

몰아보니까 엥꽁님의 만족도 너무 좋던 ㅋㅋㅋㅋ

다음 차는 꼭 옵션 넣은 차를 사도록 하자 ㅋㅋㅋㅋ

003334

4박 5일 동안 제주 롯데렌트카 이용하고

반납하러 가기 전에 가득 채웠더니

4만원 정도 기름값이 나왔는데 렌트카가

모여 있는 공항 근처보다는 살짝 떨어진 곳이

좀 기름값이 저렴한 편이라 가는 길에 주유하고

반납하는 편이 경비 세이브에 도움이 될 듯하다.

리터당 1689원이었는데 이때 다른 주유소들은

셀프가 보통 1720원 하던 때라 가격 괜찮았던.

DSC04308

핸드폰 차량 거치대 이런 건 없다고 해서

우리가 쓰던 걸 가져와서 4박 5일 동안 잘 쓴.

반납했을 때도 원래 렌트 시간보다 3시간 정도

일찍 반납을 했더니 그만큼의 금액을 빼줘서 좋았던.

제주 렌트카 저렴한 업체도 많지만 혹시라도 모를

사고의 위험 때문에 완전자차보험 가능한 롯데렌터카

이용했는데 다음 제주 여행에도 재이용해야지 싶다.

https://youtu.be/7OkwQ8kEBDE?si=PTAhUtCgvwVwfYUE

Leave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