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스타 캐스팅 제의 방법 및 후기 총정리

예전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는 그룹 에스파가 게스트로 출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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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파 공식 인스타그램

방송에서 에스파는 데뷔하게 된 비하인드를 밝혔습니다. 

닝닝은 “중국에서 노래 부르는 프로그램을 많이 했다. 그걸 보고 회사에서 캐스팅 제안이 왔다. 

처음엔 사기인 줄 알았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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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파 공식 인스타그램

카리나는 “SNS를 활발히 했었다. (SNS 사진을 보고) DM으로 캐스팅 제의가 왔었다. 

나도 역시 사기인 줄 알고 부모님과 의논을 했다. 그렇게 지금 소속사에 오게 됐다”고 이야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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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파 공식 인스타그램

윈터는 “댄스 페스티벌에서 캐스팅 담당자의 눈에 띄었다. 

회사 이름을 알려주지 않아서 사기인 줄 알았다. 

SM 사옥 가기 전까지 의심을 했다”고 말했습니다. 

지젤은 “오디션을 보면서 소속사에 들어오게 됐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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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파 공식 인스타그램

에스파(aespa)는 ‘아바타(Avata)’와 ‘익스피리언스(Experience)’를 결합한 이름으로, 또다른 자아인 아바타를 만나 새로운 세계를 경험한다는 세계관을 지니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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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파 공식 인스타그램

에스파는 SM엔터테인먼트가 새롭게 선보이는 걸그룹으로, 카리나, 윈터, 지젤, 닝닝으로 구성됐습니다.

지난달 17일 선보인 데뷔곡 ‘블랙 맘바’는 3주 연속 빌보드 글로벌 차트(미국 제외)에 이름을 올리는 등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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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파 공식 인스타그램

인스타 배우로 성공할 수 있을까?

요즘은 가만히 있어도

배우 캐스팅이 들어오는 시대가 아니다.

새가 빠지게 움직여야 한다.

인.스.타 로 말이다.

이미 아시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상업, 장편, 단편, 심지어 학생 영화 오디션에도

당신의 인스타 계정을 필요로 하고 있다.

즉, 당신이 인스타 배우로 성공할려면

지금 당장 계정을 만들고 키워야하는 것이다.

근데 도통 어떻게 손을 대야할 지 모르겠다고?

그 걱정의 80은 이 글로 해소될 거니 염려마라.

인스타 배우 지망생인 당신에게,

나만의 허니팁을 전수한다.

(이 글 진짜 귀한거니 두고 두고 보시길)

해시태그

이건 안타까워서 알려드리는 팁이다.

특히 좋아요 수와 팔로워 수에 눈이 멀어

해시태그를 남발하는 인스타 배우분들이 간혹 있는데,

그러면 당신의 계정의 퀄리티가 떨어져서

사람들 눈에 잘 안띄게 되고 알고리즘한테 무시당한다.

솔직히 몇개를 써야 하는 지는 나도 잘 모르겠다만,

실제로 인스타 공부를 해본 결과,

15개가 제일 적당한 것 같다.

참고로 나는 약 1달 동안

기존 팔로워보다 2배를 넘게 만들었다.

(여기서 눈치 챈분들도 있겠지만 인기 많은 계정의 해시태그 보고 따라하면 됨. 예를 들어 극스?ㅎ)

이어서 어떤 해시태그를 써야 하는 지 모르겠는 분들은

극스가 쓰고 있는 인스타 배우용으로 쓰고 있는 해시태그를 무료 나눔할 예정이니 필요하신 분은 디엠 ㄱㄱ

극예술 스튜디오 인스타그램

스튜디오 프로필 < 친구놈이 찍은 사진

여기서 주의해야 하는 건,

스튜디오 프로필도 기본으로 있는 게 좋다.

그저 내 말만 듣고 프로필도 안 찍는 건 큰 오류다.

내가 말하고자 하는 건,

스튜디오에서 찍은 프로필만

올리는 인스타 배우들이 있는데

나는 그걸 권장하지 않는다는 거다.

이건 실제로 영화 쪽 사람들에게 들은 건데,

사실 스튜디오에서 찍은 건 ‘뽀샵’이 들어갔다는 걸

다들 어느 정도 인지해서 그닥 선호하지 않는다고 한다.

즉, 그래서 인스타 계정을 원하는 것도

화려한 조명 아래에서 찍은 인위적인 사진이 아닌,

이 배우의 내추럴한 모습 그 자체를 보고싶기 때문이다.

그러니 자신의 일상을 자연스럽게 보내고 있는 사진.

또한 인스타 배우 계정에 있는 게 좋다고 할 수 있다.

(내가 추천하는 건 일상과 배우 계정 둘 다 만드는 거다)

여기서 중요한 건, ‘일상에서 남이 찍어준 사진’ 이다.

내가 나 스스로를 찍을 땐,(셀카)

최대한 잘난 모습만 담으려고 한다.

(아니면 잘나보이도록 편집을 한다)

아니면 스튜디오 프로필은

조명과 카메라부터 남다르고 포토샵기술도 남달라

이미 내가 아닌 다른 사람으로 보일 수 도 있다.

또한 요즘은 사진으로 사기치는 사람들이 하도 많아

아예 ‘영상’으로 프로필 보내달라고 하는 추세다.

그러니 갑자기 연락와서 급한 상태로 찍지말고

친구들 만날때마다 몇장씩 꼭 찍어놓는 걸 추천한다.

명백한 갭차이

여기서 말하는 갭차이는 ‘배우’ 와 ‘사람’ 이다.

간혹 보면 너무 몹시 ‘배우’ 로만 보이는 사진만

올리는 배우들이 있는데, 나는 사실 비추다.

우리가 유명한 배우의 인스타를 들어가서 열광하는 건

그들의 ‘일상적인 모습’을 봤을 때다.

그 갭차이가 우리를 더 미치게 하는 거다.

물론 우리는 아직 쪼랩 인스타 배우 이지만,

그렇다고 너무 멋부린 배우 사진만 올리진 말자.

가끔씩 배우의 탈을 벗은 ‘인간의 모습’이 드러나야

게다가 갭차이가 많이 나야 배우의 가치가 달라지는 법.

인스타 배우로 시작하고 싶은 분들에게

적어도 길잡이 역할은 제대로 하는 글이라 확신한다.

또한 당신이 인스타 배우가 되어가는 과정에서

우리 극스 계정의 팔로워를 끊지 않는 걸 추천한다.

큰 위험에 처할 수도 있다.

(팔로워의 비밀은 다음 기회에)


급한 마음에 바로 입단 신청부터 하지 않길 바랍니다.

https://youtu.be/1WT_saMX4Ms?si=wy3pf1Y_hZDEC9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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