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론머스크 허풍떠는 이유, 돈? 일론머스크 화성 이주계획 정리

테슬라 공장을 처음 돌릴 때는 ‘울트라 하드코어’라는 제목의 이메일을 직원들에게 보냈다. “여러분 대부분이 이전에 경험한 그 어떤 것보다 더 높은 수준의 업무 강도에 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산업을 혁신하는 것은 마음이 연약한 사람들의 일이 아닙니다.”

머스크는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 외부에 대해 감정을 차단했고 자폐 스펙트럼 장애의 일종인 아스퍼거증후군도 앓았다. 저자는 “선천적인 공감 능력 부족과 후천적으로 발달시킨 감정 차단 밸브가 머스크를 냉담하고 무감각한 경영자로 만들었지만 한편으로 기꺼이 위험을 감수하는 혁신자가 되는데 도움이 됐다”고 말한다. 머스크 또한 “나를 키운 것은 역경이었다. 그래서 견딜 수 있는 고통의 한계점이 아주 높아질 수밖에 없었다”고 저자에게 말한다.

머스크는 1989년 캐나다를 거쳐 미국으로 이주했고 대학 졸업 후 본격 창업에 나섰다. 1995년 지도 제공업체인 ‘집투’를 창업했고 이를 매각하는 과정에서 2200만달러를 벌었는데 이는 이후 사업의 씨드머니가 됐다. 페이팔 등을 거쳐 2002년 로켓회사인 스페이스X를 창업한다. 이후에 테슬라, 뉴럴링크, 보링컴퍼니를 설립한다.

책에서는 개인사도 상세히 다뤘다. 여러 여성과의 결혼과 이혼, 사실혼을 반복하는 복잡한 사생활로 모두 11명의 아이들을 뒀다. 여기에는 자신의 정자 기증을 통해 낳은 회사(뉴럴링크) 임원의 쌍둥이도 포함된다.

우크라이나 전쟁에서 머스크는 자신이 지원한 스타링크 시스템의 일부를 조작하는 형태로 우크라이나의 러시아 공격을 제한했다고 썼는데 이는 정치적 논란이 되고 있다.

기존 관습과 통념, 사고방식을 해체하는

새로운 4차 산업 플랫폼은 가히 신난다.

돈을 벌 심산으로 아무나 나와서 떠들고, 행위함을 장려한다.

그로 인한 정보는 그것의 진위 여부를 가릴(팩트체크) 새도 없이 쏟아져 나오고 있다.

개인 SNS는 또 어떤가?

정크 또는 스팸처럼 무분별하고도 영혼 없이 소비된다.

그냥 광고의 한 장르일 뿐이다.

광고의 축에도 못 끼는 자들은 열심히 구걸한다.

사유 없이 팔로잉을 하고 좋아요를 누른다.

내 것도 눌러달란 심산이다.

다들 허풍쟁이다.

일론 머스크는 이런 생태계를 잘 이용하는 천재다.

허풍 당연히 들어가 있다.

싫어하는 사람들의 대부분은 이 허풍 때문에 싫어한다.

고작 2~3단계 사이의 반자율주행차를 만들면서

이름은 FSD, 풀 셀프 드라이빙이라고 허풍을 쳤다.

독일 법원에서 이름을 바꾸라고 했다.

그러자 그는

내가 지금 출퇴근하는 차가 5단계 자율주행 시스템이 달린 차라고 언급하며

“신세계’라고 했다.

일론 머스크가 말하는 5단계 FSD 구현 시기는 내년이다.

이에 혹자는 10년인지, 20년인지 모르겠지만,

지나도 안된다고 한다.

그들의 눈에 일론 머스크는 순 뻥쟁이로 보일 것이다.

https://youtube.com/watch?v=4RSfsLkGkbs%3Ffeature%3Doembed

순 뻥쟁이 때문에, 우린 엊그제 저렴하게 위성을 쐈다.

1단계 로켓과 위성을 보호하는 겉 커버를 재회수해서 재활용하니깐 발사 비용이 싸다.

난 이렇게 생각한다.

테슬라 단차 형편없고, 뭐 볼트 잘 안조여서 바퀴 빠지고,

불나고, FSD도 아니면서 FSD라 한다고 푸념하기 이전에

그가 없었다면,

이렇게 전기차의 시대가 빨리 올 수 있었겠는가?

저렴해진 로켓 비용으로 다들 손 놓고 있던 우주 개발의 시대가 빨리 올 수 있었겠는가?

풀 셀프 드라이빙?

10년? 20년?

풀 셀프 드라이빙을 위해선 인간 눈의 역할을 하는 3가지 기술발전과 저렴한 가격이 필요하다.

1. LiDAR

2. Radar

3. Camera

가 그것이다.

이 중에서 레이저를 통해 사물을 인식하는 LiDAR가 가장 비싸고, 소프트웨어의 개발이 늦었다.

지금? LiDAR는 가로세로 10cm의 크기로 줄었고,

억을 호가하던 가격 또한 백만 원대로 내려갔다.(좀 더 내려가야 하지만…)

소프트웨어는 국내 스타트업 서울로보틱스가 세계 최고의 기술력을 가지고 있다.

LiDAR는 곧 대중화된다.

누군가는 바보처럼 LiDAR의 레이저로 인해 보행자 눈에 상해를 입힐 거라는데,

허풍쟁이다.

LiDAR의 레이저 조사 거리는 250m를 넘기지 않는다.

전기 소모도 클 뿐만 아니라, 풀 브레이킹 시 완전히 멈추는 최대 안전거리는 250m를 넘길 필요가 없다.

통상 브레이킹 시 필요한 최대 안전거리는 시속과 동일하다.

즉, LiDAR가 250m를 볼 수 있다면, 250m 앞에서 위험을 인지하고 멈출 수 있는 가능 거리인 셈.

250m는 250km/h의 속도에서 멈출 수 있는 최대 안전거리라는 말이다.

즉, LiDAR의 조사 거리는 250m만 돼도 차고 넘치고, 이 정도 거리에서의 레이저 세기는 인체에 아무런 영향을 끼치지 않는다.

일론 머스크는 가성비 떨어지는 LiDAR를 무시했지만,

가격이 떨어지면 쓸 수밖에 없다며, 서울로보틱스 대표는 말했다.

Radar와 Camera만으로는 완벽한 5단계를 만들긴 어렵단다.

물론, Camera 기술력이 가장 높은 mobileye 社에선 12개의 Camera로 LiDAR에 버금가는 FSD 기술을 구현했다.

일론 머스크의 출퇴근용 테슬라에 이것이 달려 있다고 생각된다.

5단계 FSD로 로보 택시가 돌아다닐 날

난 그리 멀지 않았다고 생각한다.

스페이스 X에서도 그랬고, 테슬라에서도 그랬고,

일론 머스크는 분명 허풍이 있지만,

그는 내뱉은 허풍을 실현시키고 있다.

일론 머스크가 말하는 혁신의 제1원칙은 원가 절감이다.

전기차에서 가장 비싼 부품은 배터리다.

그는 곧 9월에 있을 배터리 데이를 통해 배터리 양산과 혁신에 대해 발표할 것이다.

테슬라 배터리는 곧 나온다.

기존 내연기관 메이커들이 감히 테슬라를 원가에서 뛰어넘을 수 없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이에 위기를 느낀 정의선 현대차그룹 부회장은

삼성SDI와 LG화학에 손 벌리기 바쁘다.

테슬라의 규모의 경제와 전통 내연기관의 규모의 경제가 맞붙을 카운트다운은 들어갔다.

전통 내연기관 메이커들은 이미 기득권이기에 언론과 이해타산으로 얽힌 유대적 관계가 깊다.

돈을 주니

좋은 기사 밖에 나올 수 없고,

돈이 있으니

언론 대응팀 같은 걸 만들어서

댓글로 공격도 하고, 방어도 하고,

참 작위적이면서도 비효율적이다.

테슬라?

테슬라의 언론 대응팀의 팀장은 일론 머스크 본인이다.

데스크는 트위터에 있다.

직원들은 일론 머스크의 팬덤들이다.

이들은 월급을 받지 않는다.

심지어 돈을 내서 마델뜨리를 산다.

마델뜨리가 있음에도 마델와이를 산다.

주식도 사고,

열심히 Youtube, 인스타, 페북, 트위터, 블로그, 뉴스의 댓글, 바이럴 마케팅 등의 활동을

스스로가 한다.

뉴스에서 아무리 테슬라를 디스하면 뭐하는가?

인간의 생명을 담보로 기술 혁신을 이루면 뭐 하냐고 디스해봐야 뭐 하는가?

지금 21세기 4차 산업 혁명의 시대에 사람들이 무엇을 더, 먼저, 제일, 무엇보다 원하는지 알지 못하는

시대에 뒤떨어진 사람들의 공허한 외침일 뿐이다.

일론머스크 화성 이주 계획

일론 머스크의 화성 이주 프로젝트는 SpaceX를 통해 이루어지고 있으며, 인류가 환경 문제와 한계를 극복하고 화성에 이주할 수 있는 인프라와 기술을 개발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프로젝트는 대형 우주선 ‘Starship’의 개발과 로켓 기술의 발전, 화성 탐사와 자원 생산, 인프라 구축 등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또한, 국제 협력을 통해 글로벌한 노력과 리더십을 발휘하고 있으며, 우주 여행 기술의 발전과 우주 탐사의 확장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 프로젝트는 인류의 새로운 거주지를 탐색하고, 우주 개척을 위한 엄청난 도전과 야심찬 목표를 추구하고 있습니다.

[자세하게]

일론 머스크의 화성 이주 프로젝트는 인류의 환경 문제와 한계를 극복하고 지구 외의 행성에 인류의 존재를 확장하기 위한 대단한 노력입니다. 이 프로젝트는 민간 우주 탐사 기업인 SpaceX를 통해 진행되고 있으며, 화성을 이주 가능한 행성으로 개발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화성에 대한 탐사, 우주선 개발, 로켓 기술, 자원 생산, 인프라 구축 등 다양한 측면에서 연구와 개발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화성은 지구에 가장 가까운 행성 중 하나로, 환경적으로 비교적 적합한 조건을 갖추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일론 머스크는 화성을 인류의 새로운 거주지로 만들기 위한 기술과 계획을 구체화하고 있습니다. 주요 구성 요소는 다음과 같습니다:

1.대형 우주선 ‘Starship’: SpaceX는 화성 이주를 위해 대형 우주선인 Starship를 개발하고 있습니다. Starship는 수백 명의 승객과 대량의 화물을 운송할 수 있는 크기와 용량을 갖추고 있으며, 지구에서 화성까지 안전하게 운항할 수 있는 기술을 적용하고 있습니다.

2.재사용 가능한 로켓 기술: SpaceX는 재사용 가능한 로켓 기술을 개발하고 적용하여 우주 비용을 대폭 절감하고 반복 사용이 가능한 로켓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습니다. 이로써 화성 이주의 비용과 지속 가능성을 향상시키는 데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3.로켓 연료 및 자원 생산: 화성에 도착한 인류가 생존하기 위해서는 자원을 확보해야 합니다. 일론 머스크는 화성 표면에서 자원을 생산하고 활용하는 기술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로켓 연료와 산소를 생산하고, 화성 자원을 활용한 건축 및 에너지 생산 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습니다.

4.인프라 구축: 화성에 도착한 후 인류가 거주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인프라 구축이 필요합니다. 이에는 거주 시설, 에너지 생산 시스템, 식량 생산 시설 등의 인프라 구축이 포함됩니다. 화성에 거주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필요한 시설과 시스템을 설계하고 구축하는 작업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는 인류의 안전하고 지속 가능한 생활을 보장하기 위한 중요한 단계입니다.

5.우주 여행 기술 발전: 화성 이주 프로젝트는 우주 여행 기술의 발전을 촉진하기 위한 노력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SpaceX는 대형 우주선과 로켓 시스템을 개발하고 테스트함으로써 우주 여행 기술을 개선하고, 비용 효율적인 우주 여행을 실현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이러한 기술의 발전은 우주 탐사와 우주 산업 전반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됩니다.

6.국제 협력: 일론 머스크와 SpaceX는 화성 이주 프로젝트를 위해 다양한 기관과 협력하고 있습니다. NASA와의 협력을 통해 화성 탐사와 이주에 관한 연구와 기술 공유가 이루어지고 있으며, 국제 우주 협력 단체와의 협업을 추구하고 있습니다. 이는 화성 이주의 가능성을 탐구하고 이를 실현하기 위한 글로벌한 노력을 위해 필수적인 협력과 리더십을 발휘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일론 머스크의 화성 이주 프로젝트는 인류의 우주 개척에 대한 엄청난 도전과 야심찬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노력입니다. 이를 통해 우리는 화성에서의 인류의 새로운 거주지를 실현하고, 우주 탐사와 우주 산업을 발전시키는데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화성이주프로젝트의 과학자들]

일론 머스크의 화성 이주 프로젝트와 관련된 과학자로는 주로 우주 과학, 우주 탐사, 우주 기술 등의 분야에서 활동하는 전문가들이 참여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화성에 대한 연구와 탐사를 통해 화성 이주의 가능성을 평가하고 필요한 기술과 전략을 개발하는 역할을 수행합니다.

이 중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는 과학자로는 화성에 대한 지질학적 연구를 수행하는 지질학자들이 있습니다. 이들은 화성의 지질 구성, 지구와의 비교, 화산 활동, 지구와 비슷한 환경 조건 등을 연구하며, 화성의 지질 역사와 환경을 이해하는 데 중요한 정보를 제공합니다. 이를 통해 화성의 탐사 임무에 대한 목표와 전략을 설정하고, 화성 이주를 위한 적합한 지역과 자원을 탐색하는 데 기여합니다.

또한, 우주 비행 및 우주선 설계 분야에서 활동하는 우주 공학자들도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이들은 대형 우주선인 Starship의 개발과 운영에 관여하며, 화성까지 안전하고 효율적인 우주 여행을 위한 기술과 시스템을 설계합니다. 로켓 엔진, 우주선의 내부 시스템, 재사용 기술 등을 연구하고 개발하여 화성 이주를 위한 우주선의 안정성과 성능을 향상시키는 데 기여합니다.

https://youtu.be/C9QumCJCT_I?si=-zyGD6mi0lBbSg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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